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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미운 우리 새끼’서 이상형 고백 “외모는 일부, 내면 본다”

▲'미운우리새끼' 고준희(사진=SBS)
▲'미운우리새끼' 고준희(사진=SBS)

고준희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이상형을 말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68회에서는 배우 고준희가 스튜디오에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MC 서장훈은 이날 고준희의 이상형 얘기가 나오자 "예전에 같이 나왔던 프로그램에서 옆 통이 넓은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고준희는 부끄러워하며 "외모는 일부고 내면적인 부분을 많이 본다"고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설명했다.

신동엽은 이후 "여느 때와는 서장훈의 분위기가 다르다. 얘기하면서 옆 통을 보여준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옆 통은 저도 굵다. 옆 통만 굵다. 그런데 자격이 좀 없다"며 웃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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