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마루기획)
박지훈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서기 전부터 압도적인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오는 2월 9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박지훈의 첫 번째 단독 팬미팅 ‘2019 ASIA FAN MEETING IN SEOUL [FIRST EDITION]’(이하 ‘퍼스트 에디션’)이 개최되는 가운데, 28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1분 만에 전회차 티켓이 매진됐다.
28일 오후 8시 온라인 티켓 예매사이트 멜론티켓에서 진행된 박지훈의 공식 팬클럽 ‘MAY’ 회원을 대상으로 한 1차 선예매에서 접속자가 폭주하며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졌고, 결국 당초 예정되었던 2월 3일까지가 아닌 1차 선예매 만으로 전 회차가 매진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퍼스트 에디션’ 서울 팬미팅은 박지훈이 워너원 활동 마무리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는 공식 자리이며, 박지훈은 다양한 이벤트 및 공연으로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박지훈은 워너원 파이널 콘서트 ‘Therefore’를 마치고 워너원으로 활동했던 1년 6개월 간의 여정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