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동물농장' 수달(사진제공=SBS)
10일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 매일같이 물고기가 사라져 걱정이라는 낚시터를 찾아갔다.
벌써 수개월째 낚시터에 나타나 물고기를 공격하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존재 때문에 낚시터에 물고기가 줄고 당연히 손님 역시 줄었다.
남은 물고기들도 움직임이 없어, 새롭게 물고기를 들여와 낚시터에 채워 넣고 있는 실정이다. 이대로 당할 수만은 없다. 습격자의 정체를 찾기 위해 동물농장 제작진이 주인 부부와 의기투합했다.
수십 대의 카메라를 설치하고 밤새도록 보초를 섰지만, 카메라에 찍힌 건 아무것도 없었다. 그리고 다음 날, 마침내 카메라에 괴 생명체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