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마이 베이비’ 장나라(사진제공=tvN)
'오 마이 베이비'는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솔직 당당 육아지 기자 장하리와 뒤늦게 그녀의 눈에 포착된 남자의 과속 필수 로맨스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tvN 새 수목드라마이다.
장나라는 결혼은 됐고 애만 낳고 싶은 솔직 당당한 육아전문지 기자 ‘장하리’를 통해 결혼에 행복의 가치를 두지 않고 자신의 인생길을 스스로 선택하는 주체적 매력과 ‘세 남자’ 고준(한이상 역), 박병은(윤재영 역), 정건주(최강으뜸 역)와의 달콤 쌉쌀한 케미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장하리는 임신과 자궁내막증 수술이라는 선택의 기로에서 “결혼 안 해요. 아이만 낳을 거에요”라며 출산 과속을 선언, 향후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만들었다.

▲‘오 마이 베이비’ 장나라(사진제공=tvN)
한편 tvN ‘오 마이 베이비’ 3회는 20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