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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한국기행' 세조의 능 지키는 봉선사, 광릉 부속림 속으로

▲EBS'한국기행' 봉선사(사진제공=EBS1)
▲EBS'한국기행' 봉선사(사진제공=EBS1)
EBS'한국기행'이 봉선사를 찾아 광릉의 부속림 속으로 들어가본다.

2일 방송되는 EBS'한국기행'에서는 숲에 살며 진정한 삶의 행복과 의미를 찾았다는 이들을 만난다.

경기도 남양주시 봉선사에는 500년간 출입이 통제된 비밀의 숲이 있다.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 광릉(조선 7대 왕인 세조와 정희 왕릉의 무덤)의 부속림으로 세조의 능을 지키는 능림 사찰인 봉선사를 통해 스님들과 템플스테이 참가자들만 쉬어 갈 수 있다.

▲EBS'한국기행' 봉선사(사진제공=EBS1)
▲EBS'한국기행' 봉선사(사진제공=EBS1)
비밀의 숲을 관리하는 혜아스님과 도움을 주기 위해 봉선사에 머물고 있다는 덕재스님이 아침부터 연잎을 따느라 분주하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을 위한 연잎밥을 짓기 위해 채취 중이라는데, 향긋한 연잎밥 함께 나누고 향한 곳은 비밀의 숲. 굳게 잠긴 철문이 열리자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들.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 소리에 마음속 소요가 저절로 사라지는 그 숲에서 두 스님은 어떤 삶의 혜안을 주실까?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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