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김광규(사진제공=SBS)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불청마마' 양수경이 멤버들을 위해 옥돔 미역국 등을 대접했다.
이날 식사를 하던 중 김혜림은 "수경언니 등을 만나면 어렸을 적으로 돌아가 어리광 부리는 말투가 나온다"라고 했고 강문영은 "수경언니와 효범언니와 함께 하면 동생이 돼서 어리광 부리게 되고 너무 좋다"라고 했다.
이를 듣던 김광규는 "나이가 한 살 차인데 띠동갑이상 차이나는 것도 아니고"라고 했고 강문영은 "광규야 너도 나랑 한 살 차인데 꼬박꼬박 누나누나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광규는 "누나가 선을 넘을 가봐"라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