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11일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에서는 정성 가득 채운 가을의 맛을 가족과 정겨운 이웃과 함께 한다.
불어오는 강바람이 그 맛을 더해주는 가평의 잣나무 숲속. 그곳에 용금중 씨의 그림 같은 집이 있다. 가을이 오면 정겨운 친구들을 초대해서 잣을 따고, 가을 산이 내어주는 재료를 채취한다. 없는 게 없다는 보물창고 같은 뒷마당에서 금중 씨만의 비법을 첨가해 더 맛있다는 장을 퍼와 솥뚜껑에 특별한 음식을 만든다. 텃밭에서 제철 호박을 따서 샛노랗게 예쁜 색의 호박 식혜를 만들어 나눈다.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