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의 재탄생' 강재준(사진제공=tvN)
18일 첫 방송되는 tvN '가족의 재탄생'에서는 대세 개그맨 부부 이은형-강재준이 출연해 가족력의 관점에서 비만을 바라보고 적합한 솔루션을 탐색할 계획이다.
이은형은 "(앞으로 언젠가) 2세가 건강하게 태어나지 못할까봐 걱정된다"라며 2세 계획에 대한 우려를 내비쳤다.
보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밀착카메라가 이은형-강재준 부부의 생활 습관 분석에 나선다. 이들은 '치팅데이(식단 조절 중 1~2주에 한 번 먹고 싶었던 음식을 먹는 날)'라며 아침부터 피자와 라면을 먹는 등 좌중을 놀라게 했다.
그러던 중 남편 강재준이 아닌 이은형에게 건강 적신호가 켜져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가족의 재탄생' 주치의로 나선 서재걸 의사는 "건강한 식습관으로 부모님에게서 물려받은 질환을 내 대에서 끊어낼 수 있다"라며 솔루션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가족의 재탄생'은 가족력을 소재로 가족들의 식습관, 생활 습관을 분석해 적절한 처방을 내려주는 온 가족 건강 회복 프로젝트다. 고혈압, 당뇨 등 질병 예방을 위해 생활 습관을 토대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