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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박자' 신성X노지훈X황윤성X김경민, 전남해남 배추 수확ㆍ김장 김치 배달 출격(6시 내고향)

▲'6시 내고향'(사진제공=KBS 1TV)
▲'6시 내고향'(사진제공=KBS 1TV)
네박자가 전남 해남에서 배추 수확과 어르신에게 김치 배달하러 출동한다.

18일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코로나19로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네박자가 간다.

해남은 넓고 농사일은 많다! 네박자는 해남 배추 수확을 무사히 끝냈다. 그러나 아직 보리밭 거름 주기와 벼 수확이 남았다. 두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기엔 역부족이다.

올드보이와 영보이로 팀으로 나뉘어 농사일에 매진한다. 과연 일을 먼저 끝내는 팀은 어디일지, 해가 지기 전 무사히 일을 끝낼 수 있을지, 기대해보자.

▲'6시 내고향'(사진제공=KBS 1TV)
▲'6시 내고향'(사진제공=KBS 1TV)
혼자 사시는 어르신을 위해 김장 김치 배달에 나선 네박자. 오래된 집을 홀로 지키는 어르신을 만나게 된다. 김장 김치를 전하며 어르신에게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 그에 어르신은 마음 속에 소중한 사람을 묻고 살아야 했던 사연을 조심스레 풀기 시작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보내야 했던 어르신을 위로하기 위해 네박자는 트로트도 선물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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