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 내고향'(사진제공=KBS 1TV)
18일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코로나19로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네박자가 간다.
해남은 넓고 농사일은 많다! 네박자는 해남 배추 수확을 무사히 끝냈다. 그러나 아직 보리밭 거름 주기와 벼 수확이 남았다. 두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기엔 역부족이다.
올드보이와 영보이로 팀으로 나뉘어 농사일에 매진한다. 과연 일을 먼저 끝내는 팀은 어디일지, 해가 지기 전 무사히 일을 끝낼 수 있을지, 기대해보자.

▲'6시 내고향'(사진제공=KBS 1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