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한 내 인생(사진제공=MBC)
'찬란한 내인생'과 '나를 사랑한 스파이'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두산 대 NC 2차전 중계 방송으로 결방한다.
MBC는 18일 오후 6시 15분부터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KBO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를 중계한다.
이에 따라 평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찬란한 내 인생'은 방송을 하루 쉬어간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나를 사랑한 스파이' 역시 결방된다.
오후 7시 50분 방송되던 MBC '뉴스데스크'는 야구 중계가 끝난 후 시작되며, 오후 10시 40분부터 '라디오스타'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하지만 경기 진행에 따라 편성 변동 가능성은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