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이 나이 60세에도 한결같은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이 '알콩달콩'에서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TV 조선 '알콩달콩'에서는 과민성 방광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43년 차 배우 이미영이 출연해 완벽한 몸매 유지법을 공개한다. 그는 경년기가 찾아오면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나잇살때문에 힘들다고 한다. 이미영은 식습관관리와 적당한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나잇살을 빼기위해 훌라우프 돌리기와 빨리 걷기 등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광이 보내오는 위험신호 과민성 방광에 대해 알아본다. 김성훈 전문의는 "별다른 이유 없이 소변이 자주 마렵다면 방광이 위험신호를 보내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과민성 방광은 하루에 화장실을 수십번 시도때도 없이 들락거리게 만든다. 과민성 방광에서 벗어날 방법이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