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29일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에서는 흰 소의 해를 맞이하며 다양한 동물 가족들의 연말 풍경과 그들의 삷 속으로 들어가 새해의 하얀 소망을 그려보자.
소싸움의 고장, 경북 청도. 그중에서도 올해 15살인 싸움소 강창이는 현역 싸움소 중 최고령으로 유명하다. 사람 나이로는 일흔의 노장이지만 여전히 소싸움을 할 수 있었던 건 다 엄마의 정성 덕이다.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손수 빗질과 마사지까지 해주며 귀하게 키우지만 훈련 때만큼은 누구보다 엄격하고 무섭게 가르친다는 안귀분 씨. 그녀와 오랜 세월을 함께한 싸움소의 의미와 강창이와 함께 맞이할 2021년 소망에 대해 들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