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원 아들 김이준(사진제공=KBS 2TV)
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원은 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한 끼쟁이 아들 이준이와 ‘치즈’ 메뉴 개발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이는 아빠를 돕기 위해 앞치마까지 본격 장착하고 귀여움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 날 두 사람이 함께 요리를 하던 중 아빠 김재원이 “요즘 많은 분들이 이준이를 예뻐해주시더라”고 하자 이준이는 뿌듯하다는 듯 기쁨을 숨기지 못해 웃음을 줬다.
뿌듯해하는 아들 이준이를 보며 김재원은 “부럽다. 이준아. 아빠도 열심히 할게”라며 의지를 다졌다. 피부가 장난 아닌 원조 꽃미남으로 폭발적 인기를 누렸던 김재원의 씁쓸한 발언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준이는 자신의 인기를 부러워하는 아빠에게 인기쟁이가 되는 초특급 비결까지 조언했다. “아빠, 인기가 많아지려면 더 귀여워져야 돼”라고 말 한 것이다. 이준이의 진지한 조언에 또 한 번 큰 웃음이 터졌다.
많은 삼촌, 이모들의 사랑에 행복해하는 귀염둥이 이준이. 그런 이준이의 인기를 부러워하는 원조 꽃미남 아빠 김재원. 2021년에도 시청자 마음을 사르르 녹일 미소천사 거푸집 부자의 활약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