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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원 '머나먼 고향' 100점 이찬원과 공동1위…이찬성 '걱정마라 지나간다' 92점

▲'사랑의 콜센타' 양지원(사진제공 =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양지원(사진제공 = TV CHOSUN)
양지원이 '머나먼 고향'으로 100점을 받았고 이찬성은 화장실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92점을 받았다.

1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노지훈-이찬성-양지원-한이재-옥진욱-장영우와 ‘다시 보고 싶은 트롯맨’ 특집을 꾸미며 새 희망과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날 이찬성은 장민호의 뒤를 이어 무대에 올랐다. 이찬성은 "작년과 느낌이 비슷하다. 화장실을 다녀오고 싶다"라고 했고 정확히 1분간의 시간이 주어졌다.

▲'사랑의 콜센타' 이찬성(사진제공 =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이찬성(사진제공 = TV CHOSUN)
이찬성은 정확히 40여 초만에 화장실을 다녀왔고 '걱정마라 지나간다'를 열창해 92점을 받았다.

양지원은 "지난해 경연당시 신동부 때 올하트가 앞에 4명이 나왔다"라며 부담감을 전했다.

양지원은 나훈아의 '머나먼 고향'을 열창했고 100점을 받아 이찬원과 공동 1위에 올랐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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