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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희 디자이너, 나이 1세 오빠 최민용에 감동…오승은, 이혼 심경 고백

▲'불타는 청춘' 박윤희, 최민용(사진제공=SBS)
▲'불타는 청춘' 박윤희, 최민용(사진제공=SBS)
박윤희 디자이너가 수제 행거를 만든 최민용에 감동했다. 오승은은 진실게임에서 이혼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최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최민용은 디자이너 박윤희를 위해 직접 수제 행거를 만들어 선물했다.

최민용은 여자방을 살펴보다가 박윤희의 옷으로 가득 차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최민용은 "의상실이 돼 버렸다"라며 "이게 다 윤희 옷이냐. 윤희는 내일 안 가나"라고 물었다.

이어 최민용은 옷을 걸기위한 수제 행거를 만들겠다고 나섰다. 최민용은 비를 맞고 땀까지 뻘뻘 흘리면서 나무를 톱질하고 다듬었다. 이 모습을 본 안혜경은 "내가 도와줄까"라고 물었지만 최민용은 "거의 다 했다. 예술가의 행거니까"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최민용은 수제 행거를 만들었고 행거를 본 불청 식구들은 감탄했다. 신이 난 박윤희는 최민용이 만든 행거에 옷을 걸었다. 박윤희는 "가구는 과학이다. 너무 마음에 든다"라며 최민용을 끌어 안았다.

최민용은 무심한 척 하면서 "네가 아티스트니까"라고 말하며 뿌듯해 했다. 안혜경은 박윤희를 위해 기념 사진을 찍었다.

박윤희는 최민용에게 오렌지색 후드티를 선물했다. 최민용은 "오렌지 색깔이 내가 좋아하는 바이크 브랜드의 색깔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윤희는 "오빠 못하는 게 뭐냐"라고 물었고 이에 안혜경은 "연애 사랑"이라고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진실게임을 했다. 오승은의 찐친 강현수는 "갔다오니까 어떠냐"라고 물었고 오승은은 발끈했다.

강현수는 "같이 있을 때가 좋은지, 지금이 더 좋은지. 같이 있을 때가 좀 더 나았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오승은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때도 있다"라며 "있을 때 외로운 것보다 없을 때 외로운 게 낫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현수는 오승은의 본명을 이야기하며 "진옥이의 속마음을 알 수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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