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사천식 탕수육·짜장면 달인, 2대째 65년 동안 이어진 명물 맛집

▲'생활의달인' 사천 탕수육 짜장면 달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생활의달인' 사천 탕수육 짜장면 달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천식 탕수육·짜장면 달인이 '생활의 달인'에 출연했다.

25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경남 사천의 한 중국집으로 향했다. 이곳은 낡은 외관이 말해주는 2대째 중화요리를 하고 있는 곳으로, 65년의 세월을 담겼다. 오랫동안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덕분에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맛으로 태어날부터 단골인 손님들도 많다.

달인의 대표메뉴는 아버지 때부터 이어져 오는 비법으로 만든 탕수육이다. 달인만의 비법으로 숙성한 돼지고기는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고, 여기에 바삭한 튀김옷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어 손님들 사이에서는 명물 탕수육이라고 불린다.

이곳 탕수육의 비법은 술과 차를 이용해 고기를 숙성시킨다. 또 우롱차에 말린 버섯을 우린 물, 곱게 간 마를 찹쌀 반죽물에 곱게 풀었다.

달인의 가게에 가면 반드시 먹어야 하는 또 다른 메뉴, 짜장면이다. 오랜 시간에 걸쳐 내려오는 비법으로 만든 달인의 짜장면은 단순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것이 일품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