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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물허벅춤' 프랑스 엘로디, 유쾌 발랄 한국 정착기(이웃집 찰스)

▲'이웃집 찰스' 엘로디(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 엘로디(사진제공=KBS 1TV)
배우를 꿈꾸는 프랑스에서 온 엘로디가 출연해 물허벅춤을 배우고 지냈던 추억의 장소 제주도로 간다.

2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2009년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처음 왔다가 정착해 생활한 지 어느덧 6년 차인 엘로디의 유쾌 발랄한 이야기를 만나보자.

▲'이웃집 찰스' 엘로디(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 엘로디(사진제공=KBS 1TV)
평소에도 요리를 즐겨한다는 엘로디. 농촌 관광 서포터즈의 경험 덕분인지 한식과 식재료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엘로디는 재료가 있어도 요리하지 못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쿡방을 준비했다. 1일 요리 선생님이 되어 황탯국을 만드는 엘로디. 국물의 정확한 맛을 위해 직접 ‘이것’을 먹어보기까지 한다. 먹자마자 오만상 유발하는 엘로디는 무사히 요리를 완성할 수 있을까?

▲'이웃집 찰스' 엘로디(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 엘로디(사진제공=KBS 1TV)
프랑스에서부터 연기를 공부한 엘로디. 그의 꿈은 배우다. 하지만 한국에서 배우의 꿈을 이루기가 쉽지만은 않다. 그럼에도 식을 줄 모르는 그녀의 연기 열정. 틈틈이 발음 연습은 기본, 꿈에 대한 간절함을 확인할 수 있었던 연기 수업까지! 엘로디는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을까?

▲'이웃집 찰스' 엘로디(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 엘로디(사진제공=KBS 1TV)
추억이 있는 장소. 제주도를 찾은 엘로디. 과거 제주에서 생활하며 전통춤인 물허벅춤도 배웠다고 한다. 그런데, 제주에서 예상치 못한 사람을 만났다. 그 사람은 바로 엘로디의 엄마? 씩씩함, 발랄함을 빼놓고 말할 수 없는 엘로디지만, 결국 눈물샘이 터지고 만다. 과연 엘로디를 눈물짓게 한 사건은 무엇이었을까?

▲'이웃집 찰스' 엘로디(사진제공=KBS 1TV)
▲'이웃집 찰스' 엘로디(사진제공=KBS 1TV)
2021년 새해를 맞아 서산 마애여래삼존상을 찾은 엘로디. 앞으로의 목표를 다짐하려 108배에 도전했다. 하지만 자세는 영 어색하기만 하다. 과연 엘로디는 LED처럼 빛날 미래를 위해 108배에 성공할 수 있을까?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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