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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나이 11세 연하 남편 자랑…걸스데이 유라ㆍ혜리 등 안무 습득 느려

▲'비디오스타' 배윤정(사진제공=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배윤정(사진제공=MBC에브리원)
안무가 배윤정이 나이 11세 연하 남편과 함께 달콤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극한우정’ 특집 '우린 아마도 전쟁 같은 우정'으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안무가 배윤정, 개그우먼 이은형, 홍윤화가 출연한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인 배윤정은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큰 감동이 없다”라며 “매일 공주처럼 살고 있어서”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배윤정은 남편이 사소한 선물은 물론, 자고 있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달콤한 문자를 보낸다고 고백해 부러움 섞인 야유를 받았다.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윤정 부부의 다정한 셀카부터 깨가 쏟아지는 부부의 문자 캡쳐 화면까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배윤정은 안무가 시절 “각 그룹마다 속 썩이는 제자가 있었다”고 전했다. 배윤정은 수많은 아이돌 제자들 중 안무 습득이 느렸던 제자로 걸스데이의 유라와 혜리, 티아라의 보람과 큐리,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와 미료를 꼽았다.

배윤정든 안무가 최초로 저작권료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으로 싸이한테 저작권료를 받았다는 것. 싸이가 신곡 ‘GENTLEMAN’을 준비하던 당시, 배윤정에게 직접 연락해 정식으로 시건방춤 안무를 사용하고 싶다고 요청했고 안무 사용료로 기존 안무비의 두 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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