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다은(오른쪽) 이다희(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정다은이 '루카 더 비기닝' 인물관계도에 새로운 인물로 추가됐다.
2일 방송된 tvN '루카 더 비기닝'에서는 하늘에구름(이다희)과 유나(정다은)의 액션신이 펼쳐졌다. 걸크러시 형사 구름과 휴먼테크 특수팀의 여전사 유나는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화끈한 격투로 폭발적인 액션 본능을 터트렸다.
이날 방송에서 지오(김래원)는 중환자실에서 심폐소생술로 살아났다. 같은 시각 이손(김성오) 일행은 지오를 연구소로 데려오기 위해 병원에 잠입했고, 지오를 침대에 눕혀 어딘가로 향했다.
하늘에구름은 다른 엘리베이터를 타는 이손 일행을 의심하며 이들과 함께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그러나 다른 층수를 누르는 유나(정다은)에게 일격을 당했다. 하늘에구름은 위기를 맞았지만, 지오가 갑작스럽게 눈을 뜨며 이손 일행과 엘리베이터 액션을 펼쳤다.
이날 유나로 등장한 배우 정다은은 2013년 걸그룹 2EYES(투아이즈)의 메인 보컬로 데뷔했다. 그는 배우로 전향해 영화 '마녀',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JTBC '쌍갑포차'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