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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 판타날ㆍ아마존, 야생의 천국 아마존

▲'세계테마기행' 브라질(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 브라질(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이 카카오와 브라질너트, 아사이베리 등 슈퍼푸드가 넘치는 아마존과 세계 최대의 습지 판타날을 품고 있는 나라, 브라질로 떠난다.

3일 방송되는 EBS '세계테마기행'에서는 그 크고, 넓고, 깊은 브라질의 이야기를 찾아 방송인 카를로스와 함께 떠난다.

▲'세계테마기행' 브라질(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 브라질(사진제공=EBS1)
아마존 관문 도시 벨렝(Belém)의 베르오페수 시장(Mercado Ver-o-peso)은 오늘도 아마존을 오가는 수많은 배와 상인들로 북적인다. 피라냐를 비롯한 다양한 물고기부터 아마존에서 나는 독특한 향신료, 그리고 달콤한 열대과일들까지 시장 곳곳이 아마존의 축복으로 가득하다.

▲'세계테마기행' 브라질(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 브라질(사진제공=EBS1)
아마존의 선물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카카오와 브라질너트, 그리고 아사이베리까지 오늘날 세계인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수퍼푸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무려 32배 면적의 아마존. 그 곳곳에서 만날 수 잇는 수퍼푸드를 찾아 강 곳곳을 누비며 수확하고 있노라면, 식탁은 금세 풍성하게 채워진다. 아낌없이 내어주는 어머니의 품과 같은 아마존강(Amazon River). 그 풍요로움을 몸소 느껴본다.

▲'세계테마기행' 브라질(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 브라질(사진제공=EBS1)
한반도 면적만큼 넓은 세계 최대의 습지 판타날(Pantanal). 세계에서 가장 큰 설치류인 카피바라부터, 물속의 제왕 악어, 고독한 사냥꾼 재규어까지 1,200여 종의 크고 작은 동물들이 조화롭게 살고 있는 곳이다. 말 그대로 야생의 천국이 따로 없는 셈이다. 야생의 위험이 늘 도사리는 이곳에도 삶의 이야기는 이어지고 있다. 마을 사람들 모두가 떠났지만, 여전히 이곳에 사는 게 행복하다는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말하는 행복의 비결은 무엇일까?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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