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델라인클랑(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안세권 이충주 소속 '에델 라인클랑'부터 레떼아모르ㆍ포레스텔라ㆍ라포엠까지 '팬텀싱어' 올스타전 총출동전이 마무리됐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는 1차 총출동전 마지막 무대와 함께 1차전 우승팀이 공개됐다.
이날 무대는 라포엠, 포레스텔라, 에델 라인클랑, 레떼아모르가 꾸몄다. 포레스텔라와 레떼아모르는 현장 응원단의 '올스타', 만점을 받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1차전 총출동전은 현장 응원단의 점수 뿐만 아니라 비대면으로 이들의 무대를 지켜본 안방 응원단의 점수, 올스타전 출전 팬텀싱어 올스타 36인이 본인 팀을 제외한 세 팀에 투표하는 우정 점수로 우승팀을 가렸다.
1차전 우승은 총점 919점으로 미라클라스가 차지했다. 미라클라스 멤버들은 "언제까지 1위를 할지 모르겠지만 가 보도록 하겠다"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어 2차전 미션은 팀 지목전 '너 나와'였다. 각 팀이 대결 상대를 직접 지목하는 팀 대항전으로, 팬텀싱어 올스타 중 어떤 팀이 우승에 근접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