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외국인'(사진제공=MBC에브리원)
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백보람이 상식 퀴즈에 도전했다.
그는 10단계까지 올라갔고 로이 알록과 마지막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10단계에서는 "사회운동가, 어문학자 등 108명 참여, 1947년 처음으로 간행된 이 책의 이름은?"이란 문제가 출제됐다.
조이 알록과 백보람은 오답을 얘기했고 이에 MC 김용만은 "1945년 당시 경성역 창고에서 이 책의 원고가 극적으로 발견되어 1947년 마침내 첫 번째 책이 발간됐다. 최근 이 책의 원고가 보물로 지정됐다"라고 부연설명했다.
결국 조이 알록은 '조선말 큰사전'이라 했고 정답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