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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 아내 김예린, 팥 뿌리기ㆍ빨간 속옷 입히기 등 액막이 비법 총동원

▲‘살림남2’ 윤주만, 김예린(사진제공=KBS 2TV)
▲‘살림남2’ 윤주만, 김예린(사진제공=KBS 2TV)
윤주만을 위해 아내 김예린이 최후의 액막이 카드를 제안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윤주만의 불운을 막기 위한 김예린의 특급 내조가 그려진다.

최근 윤주만은 드라마 촬영 중 낙마로 인해 부상을 당하는가 하면 기대했던 작품의 캐스팅이 취소되는 등 불운이 이어졌다. 팔에 깁스를 한 채로 상심해 누워 있는 윤주만을 간병하던 김예린은 휴대전화로 사주, 운세를 검색하다가 불길한 결과를 보고 고민에 빠졌다.

이에 김예린은 팥 뿌리기, 빨간 속옷 입히기 등 갖가지 액땜 방법을 총동원하며 남편의 불운을 막기 위한 본격적인 행운의 내조에 돌입했다.

이런 가운데 김예린은 자신이 과거 안 좋은 일들이 겹쳤을 때 큰 효과를 봤다면서 최후의 방법을 제안했지만, 이를 들은 윤주만은 질색하며 거절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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