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1TV)
6일 방송되는 KBS1 신년기획 '생방송 심야토론'에서 전문가들과 함께 김종인 위원장으로부터 제 1야당으로서의 바람직한 역할과 4월 재보선과 내년 대선을 위한 답을 들어본다.
지난해 4·15 총선 참패 후 위기에 빠진 제 1야당을 수습할 구원투수로 나선 ‘김종인 비대위’. 곧바로 당의 간판을 ‘국민의힘’으로 바꾸고, 호남 민심 끌어안기와 기본소득 담론 등을 통해 위기 극복과 외연 확장에 나섰다.
최근 일부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 탈환 등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거대 여당을 견제하는 제1야당으로서의 존재감 부족과 유력 대선주자가 없는 인물난 등은 여전한 숙제로 꼽히고 있다. 두 달 앞으로 다가온 4·7 재보궐 선거. 김종인표 리더십과 정치력이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오른 가운데, 국민의힘은 연일 ‘북한 원전 의혹’에 총공세를 펼치고 있고 가덕도 신공항 건설과 한·일 해저터널 추진으로 승부수를 띄우는 상황이다.
과연 제 1야당으로서의 바람직한 역할과 수권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 4월 재보선과 내년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어떤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알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