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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나이 38세, 매니저 파마까지 '황금손 끝판왕'

▲'전참시' 윤은혜(사진제공=MBC)
▲'전참시' 윤은혜(사진제공=MBC)
윤은혜가 나이 38살에 11년 지기 자매 같은 매니저 파마에 도전한다.

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39회에서는 윤은혜와 11년 지기 매니저의 훈훈한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윤은혜는 매니저와 친자매보다 더 자매 같은 케미스트리로 눈길을 끈다. 이에 매니저는 "언니가 나를 가족 그 이상으로 대해준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실제로 윤은혜는 매니저의 옷까지 살뜰히 챙겨주는가 하면, 친자매처럼 유쾌한 수다 케미를 과시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윤은혜와 매니저가 함께 살고 있는 셰어하우스가 소개된다. 레스토랑 뺨치는 다양한 종류의 식재료는 물론, 화방을 연상하게 하는 윤은혜의 작업실 스케일이 놀라움을 선사한다.

특히 이날 윤은혜는 단 1초도 쉴틈 없는 취미 라이프로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매니저는 "언니는 취미가 많아서 시간을 쪼개서 활용한다. 쉴 땐 쉬어야 하는데 쉬는 걸 못 한다"라고 제보하기도 했다.

연예계 대표 금손으로도 유명한 윤은혜는 생선 구이, 스테이크, 샌드위치를 능수능란하게 뚝딱 만들더니, 급기야 매니저에게 직접 파마까지 해주며 황금손 끝판왕 면모를 드러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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