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치미' 이용식 딸 이수민(사진제공=MBN)
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당신 그렇게 살다가 죽어'라는 주제로 이용식이 출연했다.
이날 이용식은 병원에서 건강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복부 비만이 심하다"라며 "고혈압과 당뇨로 인한 혈관 손상이 있고 이런 상태가 유지된다면 가족들을 못볼 수 있다. 철저한 관리로 가족에게 슬픔을 안겨주지 않도록 하고 지속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비만관리를 하셔야 한다"라고 권고했다.
이에 딸 이수민은 "운동밖에 없다"라며 "앞으로 운동을 열심히 하자"라고 약속했다.
집으로 돌아온 이용식은 양갱을 찾아 먹었고 이에 아내와 딸이 잔소리를 했다.
딸 이수민은 "아빠 손주는 봐야할 것 아니냐. 언제까지 여기서 아빠 배를 보며 사냐"라며 "아빠가 돌아가시는 악몽을 많이 꾼다. 이제 저를 위해서라도 좀 관리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수민의 지도하에 이용식은 런닝머신에서 걷기 운동부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