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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 1위ㆍ신승태 2위ㆍ신미래 3위…진해성 6위 준결승 1차 "반전의 연속"

▲'트롯 전국체전' 재하(사진제공=KBS2)
▲'트롯 전국체전' 재하(사진제공=KBS2)
재하, 신승태, 신미래가 준결승 1차 시기 1~3위에 올랐다. 상호 상민이 4위에 올랐고 오유진은 5위, 진해성은 6위를 차지했다.

6일 방송된 KBS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준결승 1차 시기 자유곡 미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재하는 마지막 무대에 올라 김상배의 '안돼요 안돼' 선곡 특유의 가창력을 뽐내며 전문가 판정단 투표 2027점을 받아 2위에 올랐다. 하지만 시청자 점수를 합산한 최종결과 2719점을 받아 1차시기 최종 1위에 올랐다.

앞서 신승태는 신촌블루스의 ‘골목길’를 선곡했고 맛깔 나는 보이스로 전문가 판정단 투표 2046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하지만 시청자 점수 합산결과 2671점을 받아 2위가 됐다.

3위는 2651점의 신미래, 4위는 2527점의 상호 상민, 5위는 2507점의 오유진이 차지했다.

재하는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절대 상위권은 넘겨드리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신승태는 "다음 라운드는 노래에 지중해서 1등 해보겠다"라고 전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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