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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나이 32세 '어쩌다사장' 촬영지 '원천상회' 마스코트

▲배우 박보영(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보영(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박보영이 나이 32세 '어쩌다 사장' 촬영지 '원천상회'의 마스코트가 됐다.

11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사장' 차태현, 조인성과 첫 번째 아르바이트생 박보영의 눈부신 활약이 펼쳐졌다. 지난 방송에서 '특급 알바'로 등장해, 차태현과 조인성의 구원투수 역할을 톡톡히 한 박보영은 이날도 남다른 존재감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차태현, 조인성 두 초보 사장은 경력직 알바 출신의 박보영과 화려한 호흡을 자랑하며 둘째 날 장사를 순조롭게 이어갔다. 시키지 않아도 뭐든 알아서 척척 하는 박보영 덕분에 손님들이 밀려들어도 당황하지 않았다.

또 세 사람은 손님들의 취향을 저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원천상회 단골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기도 하는 등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하며 원천상회에 장사진을 형성했다.

대게 라면, 명란 계란말이에 이은 신메뉴도 탄생했다. 주방 담당 조인성의 요리 실력에 반한 동네 맛집 사장, 토박이 손님들이 아이디어를 대거 전수하며 신메뉴 개발에 함께 했다.

장사를 마치고 속마음 토크를 나누는 차태현, 조인성, 박보영의 진솔한 모습도 재미를 더했다. 13년 전 영화 '과속스캔들'에 함께 출연했던 차태현, 박보영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박보영의 고민 상담소였던 조인성까지 세 사람의 추억 토크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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