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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아나운서 나이 35세 7일차 주린이 "아버지 금융위원장 출신"

▲신아영 아나운서(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신아영 아나운서(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신아영 아나운서가 아버지가 전 금융위원장이었다고 말했다.

신아영은 11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개미의 꿈'에 출연했다. 그는 금융위원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직접투자는 언감생심이었다면서 "이제 막 직접 투자를 시작한 지 7일 차 주린이였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신아영은 제작진에게 "이제 막 시작했으니 시드머니(투자금)는 몇 십만 원까지만 투자하겠다"라고 호언장담했지만, 최근 첫 회 녹화에서 일주일 만에 첫 시드머니보다 3배 이상의 투자금을 늘렸다고 욕망 가득한 움직임을 보였다.

주식 전문가 김동환 대표는 "소자본으로 게임처럼 (투자)할 필요는 없다"라며 신아영처럼 아무 정보도 없이 투자에 뛰어든 주린이에게 알맞은 투자 방법을 소개했다.

'개미의 꿈'은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주식 투자에 직접 뛰어든 일명 '개미'들의 꿈을 이루고자 모인 연예계 주린이들의 주터디클럽(주식 스터디 클럽의 줄임말)이다.

한편, 신아영 아나운서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그의 아버지는 신제윤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해 기획재정부 제1차관, 제4대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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