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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부안 솔섬→채석강 옆 방파제, 일몰 명소서 펼쳐진 사진 콘테스트

▲부안 일몰 명소 솔섬(사진=KBS2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부안 일몰 명소 솔섬(사진=KBS2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부안 솔섬과 채석강 옆 방파제 길에서의 일몰 사진 대결이 '1박 2일'에서 펼쳐졌다.

2일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지금 이 순간'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여섯 멤버들은 '주꾸미 한 상'을 걸고 '일몰'을 카메라에 담는 노을 사진 콘테스트에 나섰다. 대결에 앞서 '뚱호라비' 팀은 상대 팀의 연정훈을 견제했다. 김선호는 "정훈이 형이 잘 찍잖아. 불리하다"라고 호소했다.

하지만 조심스럽게 라비가 "나 인스타 충이다"라고 고백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사진의 톤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마법사'의 면모를 드러냈다. 믿을 수 없는 촬영 스킬에 문세윤은 "사기꾼이네"라며 혀를 내둘렀다.

연정훈 팀은 부안 솔섬으로, '뚱호라비' 팀은 채석강으로 향했다. 채석강은 만조로 들어갈 수 없어서 그 옆 방파제 길로 향했다. 양팀의 열정을 갈아넣은 두 작품이 공개돼며 치열한 승부를 예고됐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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