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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인용 교수가 전하는 퇴행성 무릎 관절염 치료법

▲'명의' 인용 교수(사진제공=EBS1)
▲'명의' 인용 교수(사진제공=EBS1)
'명의' 인용 교수와 함께 노년의 삶의 질을 위협하는 퇴행성 무릎 관절염의 치료법을 알아본다.

28일 방송되는 EBS '명의-무릎 관절염, 나에게 맞는 치료법은?'에서 무릎 인공관절 수술 1만례 이상을 집도한 정형외과 인용 교수와 함께 퇴행성 무릎 관절염의 다양한 치료방법을 자세하게 알아본다.

▲'명의' 인용 교수(사진제공=EBS1)
▲'명의' 인용 교수(사진제공=EBS1)
무릎 관절의 평균 수명은 약 60년. 따라서 65세 이상의 상당수가 퇴행성 무릎 관절염을 앓고 있다. 퇴행성 무릎 관절염이란 노화와 함께 무릎 관절 연골이 닳기 시작하면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을 말한다.

무릎 관절 연골 손상이 계속되면 뼈와 뼈 사이가 맞닿아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고 걸음을 걸을 수 없을 정도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다. 문제는 통증을 참고 방치하다보면 빠른 속도로 관절염이 악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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