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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 경기도 새 집 공개…‘내 딸 하자’ 멤버들 위해 특별 만찬 준비(내 딸 하자)

▲‘내 딸 하자’(사진제공=TV조선)
▲‘내 딸 하자’(사진제공=TV조선)
‘내 딸 하자’ 양지은, 김다현이 ‘리마인드 웨딩 효도쇼’로 심장을 어택 하는 깜짝 감동 퍼레이드를 펼친다.

28일 방송되는 TV CHOSUN ‘내 딸 하자’ 9회에서는 ‘미스트롯2’ TOP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과 ‘미스레인보우’ 강혜연, 윤태화, 황우림, 마리아 등이 전국에서 사연을 보낸 찐 팬들을 직접 찾아가거나 영상통화를 통해 ‘1일 딸’로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지상 최대 노래 효도 쇼’를 선보인다.

무엇보다 뽕짝꿍이 된 양지은과 김다현이 눈부신 화이트 드레스로 꽃단장한 채 특별 리마인드 웨딩 효도쇼를 진행한다. ‘내 딸 하자’ 최초로 장모님과 장인어른을 위한 사위의 사연이 선정된 가운데, 양지은과 김다현이 특별한 장서 관계 가족을 만나기 위해 울산으로 달려간다.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하는 트롯 어버이의 눈을 속이기 위해 양지은-김다현은 심장 쫄깃한 긴장감 속에 어설프지만 웨딩드레스 헬퍼부터 반사판 보조까지 1인 다역으로 여기저기서 활약했고, 급기야 김다현은 무전기를 이용해 은밀한 지령을 내리는 ‘아바타 효도’를 실시하며 흥미를 고조시켰다.

▲‘내 딸 하자’(사진제공=TV조선)
▲‘내 딸 하자’(사진제공=TV조선)
뿐만 아니라, ‘내 딸 하자’ 최초로 스튜디오-독일-속리산을 연결한 ‘삼원 생중계’도 펼쳐진다. 독일로 아들 부부를 보내고 한국에서 외로이 지내고 있는 시부모님을 위해 며느리가 사연을 신청한다. 최첨단 시스템으로 무장한 내 딸들의 효심 가득 ‘언택트 효도쇼’가 훈훈함을 전달했다.

또한 홍지윤-김의영-황우림이 뽕짝꿍이 돼 깜짝 효프라이즈에 나섰으나 너무나 완벽한 연기를 펼친 나머지, ‘내 딸 하자’ 최초로 트롯 어버이에게 “아버님~ 제발 저희 좀 봐 주세효”라고 외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퇴직 후 색소폰과 내 딸들에 푹 빠진 트롯 어버이를 위해 대학교 음악 봉사 동아리 학생으로 위장, 깜짝 합주 준비를 모두 마친 홍지윤-김의영-황우림 트리오가 트롯 어버이와 웃음 가득 추억이 될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그런가 하면 제주도에 본가를 둔 양지은이 서울 호텔살이를 끝내고 경기도 모처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후 ‘내 딸 하자’를 통해 초특급 집들이에 나섰다. 양지은은 뉴하우스에 방문할 ‘내 딸 하자’ 멤버들을 위해 특별 만찬 준비에 돌입했다.

이어 제주도에서 직접 공수해온 신선한 재료들로 해물탕을 끓이고 집들이 대표 요리 갈비찜, 비장의 소스로 빚어낸 떡볶이 등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내며 ‘양장금’의 면모를 발휘했다. ‘트롯 본좌’에서 ‘요리 본좌’로 거듭난 양지은의 새로운 매력과 영상으로 만나보는 ‘웰컴 뉴하우스 집들이’에 관심이 모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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