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모델 성휘의 멸치 강정과 멸치칩(사진제공=채널A)
27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톱모델 성휘 씨가 멸치 사업으로 연 매출 21억 원의 갑부가 된 이야기를 소개한다.
10년 전, 모델로서의 입지는 물론, 인기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비롯해 연기자로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승승장구하던 성휘 씨는 어느 날 작은 어촌마을의 귀어를 선택했다.

▲'서민갑부' 모델 성휘(사진제공=채널A)
또 1년여의 시행착오 끝에 멸치 강정과 칩을 개발했다. 견과류와 곡물, 그리고 멸치가 듬뿍 들어간 영양 만점 건강식에 고급 선물로도 좋아 인기를 얻은 덕분에 연 매출 21억 5천만 원의 쾌거를 이뤘다. 여기에 그는 현재 해외 진출까지 노리고 있다는데,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수출을 위한 회의 자리를 마련한 그의 사업 파트너로 90년대 가요계를 평정했던 인기 그룹 노이즈의 한상일 씨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다.

▲'서민갑부' (사진제공=채널A)
현재 그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피와 땀으로 일궈온 멸치 사업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부모님이 지내온 험난한 세월을 보상하는 거라 믿으며 연 매출 200억 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중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