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괴담회'(사진제공=MBC)
15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에서는 ‘저 세상’ 하이텐션 가수 조권이 남다른 '신점'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권이 ‘생명의 은인’ 이이경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십여 년 전, 조권이 방송국 지하주차장에서 목숨을 잃을 뻔한 위기에 처했을 때 이이경의 ‘전화 한 통’이 조권을 구해냈던 것이다.

▲'심야괴담회'(사진제공=MBC)
스페셜 MC 엄지윤은 첫 출연 이후 잠을 너무 잘 잤다며 본인이 ‘괴담 체질’임을 자랑했다. 엄지윤은 지난 녹화에서 쌓은 경험치로 운전자라면 100% 공감할 도로 위 오싹 괴담을 준비해왔다. 엄지윤이 소개할 사연은 자꾸만 내 차를 찾아오는 모자(母子) ‘히치하이커’이다.
이외에도 아기 울음소리부터 배냇저고리까지 집안 곳곳에서 발견되는 아기의 흔적, 그 속에 숨겨진 비극적인 사연 ‘배냇저고리’, 라면 끓여주는 친절한 동네 아주머니의 기괴한 취미 ‘우리 집으로 가자’ 등 눈과 귀를 짜릿하게 만들어줄 오감 자극 괴담이 준비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