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준현(사진=레드스타트이엔엠)
ENA 월화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아홉 번째 OST '너에게 간다'는 맑은 건반 소리와 어쿠스틱 기타 소리가 돋보이는 브리티시 모던 록 장르의 곡이다. 어느 날 문득 자신도 모르게 다가온 사랑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매드 소울 차일드(14o2)가 작곡하고, 담백하고 풋풋한 보이스를 가진 신인가수 금준현이 만나 극 중 봄과 재훈 사이에서 시작되는 풋풋한 감정선에 몰입을 더해준다.
지니 TV, ENA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김설현 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 분)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 드라마로 최근 속마음을 고백하며 더욱 가까워진 여름과 대범, 봄과 재훈의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한편, 금준현이 가창한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OST Part. 9 '너에게 간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