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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아들&남편과 함께하는 홍콩 아파트 집 최초 공개 "결혼 6년 만에 어렵게 품에 안은 아이"(편스토랑)

▲'편스토랑' 강수정(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강수정(사진제공=KBS 2TV)
나이 47세 강수정 아나운서가 아들과 남편과 함께 하는 홍콩 아파트 집을 최초 공개한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NEW 편셰프 강수정이 첫 등장해 홍콩의 숨은 맛집을 소개한다.

강수정은 새벽 6시에 하루를 시작했다. 강수정은 잠에서 깨자마자 커피 한 잔으로 잠깐의 여유를 만끽했다. 이때 시선을 강탈한 것은 커피 마시는 강수정 뒤로 펼쳐진 눈부신 오션뷰였다. 이곳은 강수정의 홍콩 하우스로, 홍콩의 대표적 휴양지인 리펄스 베이가 보이는 오션뷰 아파트였다. 리펄스 베이는 과거 성룡, 유덕화가 살았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잠시 후 강수정의 본격적인 아침 일상이 시작됐다. 등교를 앞둔 8살 아들의 아침 식사 및 도시락 준비에 나선 것. 강수정의 요리는 그야말로 엄마의 정성 그 자체였다. 홍콩에서 아침부터 녹두전을 부치는가 하면 직접 빚은 만두를 찌는 등 보는 이들마저 감동하게 한다. 특히 요리마다 강수정만의 특별한 레시피와 팁이 돋보였는데 그 모든 것의 이유는 8살 아들 제민이었다. 강수정은 “이렇게 해야 제민이가 잘 먹는다”며 정성을 가득 쏟았다.

▲'편스토랑' 강수정(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강수정(사진제공=KBS 2TV)
그렇게 강수정이 요리를 마칠 때쯤 그녀의 귀요미 아들이 잠에서 깼다. 홍콩이지만 한국식 내복을 입고 등장한 강수정의 8살 아들 제민이는 엄마의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그대로 빼다 박은 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한국어는 물론 영어, 중국어까지 수준급으로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엄마 강수정을 쥐락펴락하는 멘트와 매력으로 ‘편스토랑’ 식구들까지 단숨에 사로잡았다.

남다른 아들 사랑에 대해 묻자 강수정은 “결혼 6년 만에 아주 어렵게 품에 안은 아이다. 노력해서 안 되는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단 하나, 아이는 노력해도 안 되는 것 같았다. 시험관 6번, 유산 3번을 거쳐 선물처럼 제민이가 왔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나는 왜 이렇게 안 되지’라고 생각할 때 제민이가 와줬다. 남편과 나의 구원자 같았다. 그 순간부터 내 인생이 바뀐 것 같다”고 밝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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