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집살래 시즌3-수리수리 마을수리’(사진제공=MBC)
9일 방송되는 MBC ‘빈집살래 시즌3-수리수리 마을수리’(이하 ‘빈집살래3’)에서는 드디어 본격적인 빈집 건축 설계에 돌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빈집살래3’의 시작을 알리는 초특급 규모의 기공식이 펼쳐진다. 박나래, 채정안, 신동, 김민석 연예인 실장과 건축가들의 첫 만남이 이루어진다. ‘건축 천재’ 타이틀을 노리는 야망남부터 뉴욕과 유럽에서 경력을 쌓고 한국에 돌아온 해외파 건축가까지 연예인 실장들만큼이나 다양한 매력과 실력을 지닌 네 팀의 젊은 건축가들이 등장한다. ‘이 분위기 흡사 소개팅?’ 상상치 못한 팀 매칭 방식으로 연예인 실장들 모두 혼란에 빠졌다.

▲‘빈집살래 시즌3-수리수리 마을수리’(사진제공=MBC)
무려 천만 원의 상금이 걸린 가장 중요한 미션. 기공식을 통해 맺어진 네 팀이 각 집의 건축 설계 도면과 가게의 컨셉을 발표하는 PT 대전의 날이 다가왔다. 석천 로드의 전설 ‘홍석천’, 맛.잘.알 MZ 아이돌 에이핑크 ‘김남주’, 러브하우스 대표 아이콘 건축가 ‘양진석’ 등 총 6명의 패널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피와 살이 되는 조언과 일침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