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한바퀴’ (사진출처=KBS 1TV)
19일 방송되는 KBS1 ‘동네 한 바퀴’에서는 경기도 이천의 다양한 이웃들과 특산물을 소개한다.
뱀골마을의 정재영(54)·이철현(59) 씨 부부는 직접 재배한 모시와 이천 쌀로 떡을 빚으며 지친 직장 생활을 뒤로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모시떡집을 운영하고 있다.

▲‘동네한바퀴’ (사진출처=KBS 1TV)

▲‘동네한바퀴’ (사진출처=KBS 1TV)
또한 1대 이종순(86) 씨가 농한기에 문을 연 식당은 딸 허정순(65) 씨를 거쳐 손녀 박제경(37) 씨로 3대째 이어지고 있다. 박 씨는 할머니의 비법을 바탕으로 청국장 청년 명인에 이름을 올렸다. "가게를 찾는 손님은 모두 일가친척처럼 대하라"는 할머니의 말씀에 따라 정성껏 차려내는 푸짐한 이천 쌀밥 한 상을 맛본다.

▲‘동네한바퀴’ (사진출처=KBS 1TV)

▲‘동네한바퀴’ (사진출처=KBS 1TV)

▲‘동네한바퀴’ (사진출처=KBS 1TV)

▲‘동네한바퀴’ (사진출처=KBS 1TV)
마지막으로 선읍리의 최진응(75) 씨는 사라져가는 추억의 농기구를 수집해 은퇴 후 마련한 터전에 1,000여 점의 수집품과 7종의 동물을 갖춘 개인 박물관을 조성해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