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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삼촌’ 유영우, ‘전참시’ 출격

▲'전참시' 유영우 (사진출처=MBC)
▲'전참시' 유영우 (사진출처=MBC)
리센느의 ‘원이 삼촌’ 유영우가 ‘전참시’에서 지독한 절약 일상을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영우의 색다른 하루가 펼쳐진다.

최근 유영우는 노래 영상으로 조회 수 100만~200만 회를 훌쩍 넘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달에 한두 건에 불과했던 스케줄도 최근 10배 이상 증가했고 대부분이 노래를 불러달라는 요청이다.

이에 유영우의 하루는 목 관리로 시작된다. 눈을 뜨자마자 괄사로 두피를 마사지한 그는 도라지차를 마시고 용각산과 생도라지 진액까지 연달아 챙겨 먹는다. 이에 남다른 절약 정신도 이목을 끈다. 그는 한 끼 식비를 5천 원 이하로 해결하고 숍 비용을 아끼기 위해 탈색과 메이크업을 직접 하고 5년째 운영 중인 채널의 영상도 손수 편집한다. 오래 입어 패치가 떨어진 옷까지 직접 수선하는 등 유영우의 지독한 절약 일상이 펼쳐진다.

▲'전참시' 유영우 (사진출처=MBC)
▲'전참시' 유영우 (사진출처=MBC)
한편 ‘짠돌이’ 유영우의 역대급 플렉스도 공개된다. 추석을 맞아 고마운 이들에게 선물을 전하기 위해 한우 코너를 찾은 그는 한 세트에 25만 원인 한우를 두 상자나 구매한다. 거액을 들여 준비한 한우의 주인공은 바로 오랜 인연을 이어온 이선민과 ‘원이 둘째 삼촌’을 탄생시킨 리센느이다.

이어 한국방송대상 시상식 현장을 찾은 유영우는 시상자로 나선 이선민, 축하 무대를 준비 중인 리센느와 만난다. 특히 유영우는 원이가 주목받기 전부터 성장을 지켜봐 온 둘째 삼촌으로 객석에서 누구보다 큰 목소리로 리센느를 응원한다.

이내 무대 위에서 빛나는 원이의 모습을 바라보며 벅차오르는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곁에서 함께 무대를 지켜보던 이선민 역시 눈시울을 붉힌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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