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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최예나, 김민주 집 초대…불량식품 먹방

▲'전참시' 최예나 (사진출처=MBC)
▲'전참시' 최예나 (사진출처=MBC)
‘전참시’ 최예나가 다양한 피규어와 말랑이가 가득한 집을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예나가 절친 김민주를 집으로 초대해 유쾌한 하루를 보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예나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예나 하우스’가 공개된다. 애니메이션과 뽑기를 좋아하는 최예나의 키치한 취향에 따라 집 안 곳곳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다양한 피규어와 인형까지 빼곡하게 자리하고 있다.

한편 최예나는 눈을 뜨자마자 인기 장난감 ‘말랑이’와 ‘왁뿌볼’ 영상을 찾아보며 하루를 시작한다. 최근 말랑이에 푹 빠졌다는 최예나는 다양한 디자인의 말랑이를 수집하는 게 행복이다. 하지만 사다 놓은 말랑이를 엄마가 버렸다는 사실을 알고 엄마와 팽팽하게 맞선다.

엄마가 떠나고 심심해진 최예나는 절친 김민주를 집으로 부른다.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두 사람은 엄마가 알면 기절초풍할 불량식품 먹방부터 각종 게임까지 신나게 논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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