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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와 별거설ㆍ3평 집 자취방 살이의 진실은?(너는내운명)

▲'동상이몽2' 조우종(사진제공=SBS)
▲'동상이몽2' 조우종(사진제공=SBS)
조우종이 가족들 없는 빈 집에 몰래 들어가는 사연이 밝혀진다.

2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아나운서 부부 조우종, 정다은의 결혼 생활이 공개된다.

조우종은 앞서 공개된 예고에서 “피치 못 할 사정으로 가족들과 떨어져 생활하고 있다”는 깜짝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우종, 정다은 부부가 그 정체와 진실을 밝힌다.

고시원, 셰어하우스 등 추측만 무성했던 조우종이 살고 있는 ‘3평 단칸방’의 정체가 공개됐다. 그러자 스튜디오 MC들은 “왜 이렇게 짠하냐”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부부는 ‘각각 살이’의 계기에 대해 각자 상반된 의견을 내놓아 모두를 혼란에 빠뜨렸다.

▲'동상이몽2' 조우종(사진제공=SBS)
▲'동상이몽2' 조우종(사진제공=SBS)
‘3평 자취방 살이’로 짠내를 유발한 조우종은 스케줄이 끝나도 집이 아닌 불볕더위의 차 안에서 휴식을 취해 다시 한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조우종은 가족들이 없는 빈 집에 몰래 들어가 ‘이것’까지 시도했고, 지켜보던 MC들은 “진짜 기생충 같다”, “불이라도 켜지”라며 충격을 금치 못했다. 더불어 조우종은 가족들의 집에 기생하게 된 사연을 밝히며 “그 생각하면 목이 멘다”, “이게 생활화됐다”라며 말끝을 흐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15년 만에 KBS를 퇴사한 정다은이 프리 5개월 차의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뉴스, 예능, 시사교양, 스포츠 등 15년간 KBS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한 정다은은 서울대 출신, 엘리트 ‘엄친딸’의 표본인 만큼 그의 퇴사 후 일상에도 큰 관심이 쏟아졌다. 그러나 조우종은 “아내는 7살 딸 같다”, “내가 볼 땐 어른이 아니다”라며 정다은의 반전 민낯을 폭로했다. 실제로 정다은은 7살 딸 아윤이와 정신 연령이 비슷한 모습을 보이며 ‘절친 케미’를 뽐냈다.

또한, 조우종, 오상진, 최송현 아나운서가 한자리에 모여 피 튀기는 폭로전을 펼쳤다. 최송현은 조우종과 같이 프로그램을 하며 겪은 그의 만행을 고발해 조우종의 진땀을 뺐다. 당황함도 잠시, 조우종은 끊임없이 자화자찬을 이어갔고, 이에 오상진은 “뻔뻔하다”라며 일침까지 가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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