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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ㆍ허찬미ㆍ성민지, '화밤' 출격…미스들과 '찐' 대결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박서진, 허찬미, 성민지가 출연해 '화밤' 미스들과 '찐'을 가리기 위한 노래 대결을 펼친다.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 94회는 '제 1회 미스 찐! 선발대회'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박서진은 '미스'들 사이에서 독보적 존재감으로 활약한다. 박서진은 '뀨뀨꺄꺄' 애교로 현장을 초토화시키고, 박서진의 애교를 본 MC 붐은 "'미스터 로또'보다 '화밤'이랑 더 잘 어울리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박서진은 "여기있는 언니, 동생들을 제치고 당당히 '찐'을 하겠다"면서 '화밤'을 접수하겠다는 남다른 포부로 큰 웃음을 줬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사진제공=TV조선)
그리고 박서진은 홍자를 '데스매치' 상대로 지목한다. 노래 대결 전 '삼행시' 게임으로 기선제압에 나선 두 사람. 박서진은 "홍홍홍홍, 자신감 있게 하세요. 제가 이길거니까"라는 도발로 홍자를 자극한다. 이에 홍자는 '매운맛 삼행시'로 반격하고, 이에 MC 붐은 "홍자씨, 꼰대 같다"고 돌직구를 던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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