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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영화→드라마 연속 출연…본격 연기 활동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개봉→'러브 미' 출연

▲트와이스 다현(비즈엔터DB)
▲트와이스 다현(비즈엔터DB)
트와이스 다현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연기 활동을 펼친다.

다현은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감독 조영명)로 스크린 데뷔하며 새로운 활약에 시동을 걸었다. 21일 개봉하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 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진우(진영 분)의 열여덟 첫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동명의 인기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다현은 청순한 외모, 언제나 상위권에 드는 성적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모범생 '선아' 역을 맡아 따듯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설레는 첫사랑 감성을 일깨운다.

다현은 또 불가능한 꿈을 가슴에 품고 쉼 없이 달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스포츠 드라마 장르의 영화 '전력질주'에서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에 대한 당찬 포부를 가진 주인공 '지은'으로 캐스팅돼 전성기의 끝자락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스프린터 '구영'을 연기하는 하석진과 호흡을 맞춘다.

최근에는 새 드라마 '러브 미' 출연도 확정 지었다.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 장률 등 화려한 라인업에 함께 이름을 올렸고 대선배들과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다현은 극 중에서 오래된 우정이 자기도 모르는 새 사랑으로 변하게 된 것을 나중에야 깨닫는 '지혜온'을 연기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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