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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페어링' 4화 여자 메기 등장…지민ㆍ하늘ㆍ지원ㆍ제연 등 출연진 직업 공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원본보기▲'하트페어링' 4화(사진제공=채널A)
▲'하트페어링' 4화(사진제공=채널A)

'하트페어링' 4화에서 여자 메기가 등장하고, 출연자들의 직업이 차례로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페어링' 4회에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는 우재-지민-찬형-창환-제연-지원-하늘과 '여자 메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하트페어링'은 결혼을 원하는 청춘남녀들이 진지한 '페어링'에 나서는 연애 예능으로, 이탈리아 토스카나에 모인 입주자 7인 우재-제연-지민-지원-찬형-창환-하늘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려내며 매주 인기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원본보기▲'하트페어링' 4화 예고편(사진제공=채널A)
▲'하트페어링' 4화 예고편(사진제공=채널A)

4회에서는 창환에 이어 새로운 '女메기'가 투입된다. 모델 같은 늘씬한 체구와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남자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재-지민-찬형-창환은 '토끼눈'이 되어 호기심을 드러낸 반면, 여자 입주자 제연-지원-하늘은 굳은 표정으로 대비를 이루었다.

새롭게 합류한 '女메기'는 적극적인 활동으로 러브라인을 흔들어놓을 예정이다. 자신의 첫 데이트에서 적극적인 리액션과 편안한 화법으로 상대 남성의 '찐텐 미소'를 유발하는 모습에 최시원은 "저런 포즈는 사귈 때 하는 것 아니야?"라며 놀라움을 표한다.

또 이날 방송에선 입주자 8인의 직업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마지막 공식 데이트를 마친 후, 입주자들은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자신의 심장을 뛰게 한 사람에게 '엽서'로 마음을 표현할 예정이다. 박지선 교수는 "엽서는 스토리가 있어야 해서 최종 선택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하트페어링' 4회는 28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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