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윤아 '엑시트' GV 참석(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배우 임윤아가 영화 '엑시트' 스페셜 GV(관객과의 대화)에 깜짝 참석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임윤아는 지난 11일 왕십리 CGV에서 'CGV, 외유내강 20주년 기획전' 일환으로 열린 영화 '엑시트'의 스페셜 GV에 참석했다. 임윤아는 이상근 감독, 배우 조정석, 모더레이터로 함께한 배우 박정민과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눠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드라마 촬영 중에도 스케줄을 조율해 참여한 임윤아는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윤아 '엑시트' GV 참석(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임윤아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인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 역을 맡아 이상근 감독, 제작사 외유내강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 해당 작품은 임윤아의 새로운 장르 도전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윤아 '엑시트' GV 참석(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또 임윤아는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500년 전에서 현재로 타임 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으로 출연한다. 앞서 공개된 스틸컷과 드라마 라인업 영상에서 해당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았다.
임윤아는 매 작품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약을 이어가는 그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