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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콘서트 D-1…'Soar' 전곡 무대 예고

아시아 7개 도시 투어 예정

▲NCT 도영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도영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도영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Doors(도어스)'가 개막을 하루 앞두고,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도영은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3회 공연을 개최한다.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전석이 매진됐으며, 추가로 오픈된 시야제한석도 모두 매진됐다. 공연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콘서트는 '기억의 문'이라는 테마 아래 다양한 감정과 추억을 마주하는 여정을 담는다. '문(Door)'이라는 키 오브제를 중심으로 무대 연출, 세트리스트, VCR 영상 등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질 예정이다.

도영은 지난 9일 발매한 두 번째 앨범 'Soar'의 전곡을 무대에서 선보인다. 타이틀곡 '안녕, 우주 (Memory)'를 포함한 총 10곡을 통해 앨범의 서사와 감정을 공연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15일 마지막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위버스(Weverse)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된다. 글로벌 팬들도 온라인을 통해 도영의 무대를 함께할 수 있다.

도영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7월 요코하마와 싱가포르, 8월 마카오와 고베, 9월 방콕과 타이베이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도영은 'Soar'로 벅스 일간 차트 2일 연속 1위, 한터차트 1위 등 국내 주요 음원·음반 차트를 석권했으며,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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