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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Anlee(앤리), '러브 미' OST 가창

▲‘러브 미’ OST(사진 = SLL·하우픽쳐스)
▲‘러브 미’ OST(사진 = SLL·하우픽쳐스)
경서와 Anlee(앤리)가 ‘러브 미’ OST를 가창한다.

경서, Anlee가 각각 참여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의 세 번째 OST ‘영화처럼’, ‘My Love(마이 러브)’가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경서가 가창한 ‘영화처럼’은 따뜻한 스트링 선율이 돋보이는 곡으로, 너와 함께하는 이 순간이 흑백 영화의 한 장면처럼 멈춰진 것만 같다는 애틋한 감정을 담아낸다. 경서의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보이스가 곡 전반을 차분하게 이끌며 완성도를 높이고 시청자들의 감성에 잔잔한 울림을 남긴다.

Anlee가 가창한 ‘My Love’는 재즈 감성이 살아 있는 선율과 풍부한 스트링이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이다. Anlee의 보컬이 흐름을 부드럽게 이끌며 곡이 전개될수록 감정의 결이 파도처럼 확장된다. 사랑의 순간을 섬세하게 포착한 이 곡은 극 중 주인공들의 따뜻한 관계가 드러나는 장면들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여운을 더한다.

특유의 맑은 음색과 감성적인 곡으로 음악 팬들에게 사랑 받아온 경서, 섬세하고 감각적인 보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Anlee는 각각 자신만의 색깔을 더한 OST로 ‘러브 미’의 서사에 재미와 설득력을 더한다. 극 중 장면과 만나 더욱 시너지를 발휘할 웰메이드 OST 트랙에 시청자들과 리스너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로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한편 경서, Anlee가 각각 가창에 참여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의 세 번째 OST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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