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오늘(4일) 출연…은퇴 배경 밝힐 예정

▲임재범(사진제공=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
임재범이 가요계 은퇴를 선언한다.
임재범은 4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해 자신의 음악 인생과 은퇴에 대한 소회를 밝힌다.
방송에 앞서 '뉴스룸' 측이 공개한 예고편에서 임재범은 "많은 시간 참 많은 생각을 해봤다"라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라고 은퇴를 공식화했다.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의 구체적인 배경은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1986년 록밴드 시나위의 보컬로 데뷔한 임재범은 '너를 위해', '고해', '비상'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40년간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그는 데뷔 4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진행 중이며, 오는 17일과 18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특히 오는 6일 정규 8집 선공개곡 'Life is a drama' 발매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중 전해진 소식이라 더욱 이목이 쏠린다.
임재범의 은퇴 인터뷰가 담긴 JTBC '뉴스룸'은 4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