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권·하성운·후이 릴레이 응원(사진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라잇썸의 유닛 상아, 초원, 주현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공식 SNS에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청음회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조권은 노래를 듣자마자 따라 흥얼거리며 "전 X가 생각나네"라고 말해 이별 감성에 완전히 빠져들었다. 또 "어쿠스틱 기타도 너무 좋다. 진짜 이별을 해 본 사람들처럼 너무 잘 불렀다"고 전해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라잇썸 상아·초원·주현(사진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펜타곤 후이는 처음부터 편곡에 관심을 가지며 각 파트의 주인을 단번에 알아챘다. "어려운 노래인데 동생들이 이렇게 노래하는 건 처음 들어보는 것 같다"며 후배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마지막까지 편곡을 극찬하며 발매일을 되물어 강한 여운을 남겼다.
라잇썸의 첫 유닛으로 출격하는 상아, 초원, 주현은 그동안 아련한 감성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티징 포스터와 성숙한 모습으로 확 달라진 멤버들의 콘셉트 포토를 연이어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상아, 초원, 주현이 2018년 비투비가 발표한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자신들의 섬세한 감성으로 리메이크한 곡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