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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서교동 중식·대창마라떡볶이 맛집 홀릭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가 흑백요리사 황진선 셰프의 서교동 중식당과 대창마라떡볶이 맛집을 찾아간다.

21일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H.O.T. 강타와 토니가 서교동 중식 맛집과 대창 마라 떡볶이 식당에서 새로운 맛을 만난다.

이날 방송에서 H.O.T. 강타와 토니는 서교동 중식 맛집에서 30년동안 묵은 한을 날려버린다. 강타는 토니의 연습생 시절 잡채밥에 얽힌 비하인드를 밝혔다.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남겨서뭐하게'(사진제공=tvN STORY)
짜장면과 짬뽕, 볶음밥 등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한정적이었던 연습생 시절에 토니가 정해진 메뉴는 지겹다며 "난 잡채밥"을 외쳤다고 한다. 돌아온 대답은 "잡채밥? 다 엎드려"라는 질책이었다며 눈칫밥을 먹어야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박세리는 "아무리 그래도 눈치는 있었을 거 아니야?"라며 토니안에게 일침을 날리자 토니는 "그 때 아마 사회성이 조금 부족하지 앟았나 싶다"라며 웃픈 과거를 고백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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